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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작: bolo
https://onemorecall.pages.dev
한 콜만 더 — 밖은 춥다 쉰셋에 회사를 나왔다. 신림동에서 배달을 시작했다. 집에는 아내와 초등학생 딸, 아픈 엄마가 있다. 열흘 동안 방세와 카드값을 벌어야 한다. 305호 할머니는 늘 직접 받겠다고 한다. 옛 회사 빌딩에서 콜이 뜬다. 오 사장은 쉬운 돈벌이가 있다고 한다. 번 돈과 고른 길에 따라 열흘의 끝이 달라진다. 스토리가 있는 배달 게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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